기존 독서모임의 단점을 개선한 새로운 포맷.
매월 1주차와 3주차, 두 번의 세션으로 운영됩니다.
인천 서구 청라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됩니다.
OVERVIEW
NEXTRUN : READ는 단순히 책을 읽는 모임이 아닙니다.
구조화된 토론을 통해 생각을 확장하고, 서로의 관점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매월 1주차(CURATE)와 3주차(SUGGEST) 모임을 진행합니다.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에서 오후 2시에 시작합니다.
각 세션은 책 소개(30분) → 소그룹 토론(30분) → 전체 토론(45분) → 마감(15분)으로 구성됩니다. 짧고 밀도 있는 시간을 보장합니다.
자유 독서(SUGGEST)와 지정 분야(CURATE)를 번갈아 진행합니다. 나의 관심사를 공유하면서도, 새로운 분야의 책을 접할 수 있습니다.
MONTHLY CYCLE
지정 분야 토론으로 시작해, 자유 독서와 추천으로 마무리합니다.
지정된 분야에 대한 심화 토론을 진행합니다. 해당 분야의 책이면 무엇이든 괜찮고, 그 분야로 내용을 풀어낼 수 있다면 다른 책도 가능합니다.
각자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읽습니다. 다른 멤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생각해둡니다.
자유 독서를 공유하고 추천합니다. 다음 달 지정 분야를 투표로 확정합니다.
투표로 확정된 분야의 책을 자유롭게 골라 읽습니다. 토론 안건 1개를 미리 준비해옵니다.
지정된 분야(예: 경제, 심리학, 철학 등)에 해당하는 책을 각자 자유롭게 골라 읽어옵니다. 같은 분야를 다른 책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더 풍부한 관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책이 아니더라도, 그 분야로 내용을 풀어낼 수 있다면 어떤 책이든 무관합니다. 각자 1개의 토론 안건을 미리 준비해오며, 소그룹에서 안건을 선별한 후 전체 토론으로 확장합니다.
각자 책 소개
인당 100초 동안 지정 분야에서 읽어온 책을 리뷰합니다.
소그룹 토론 (4~6명)
각자 준비한 토론 안건을 공유하고, 그룹에서 전체 토론 안건 1개를 선별합니다.
전체 토론
선정된 안건을 바탕으로 전체 멤버가 함께 토론합니다.
토론 마감
토론을 정리하고 다음 회차를 안내합니다.
각자 책 소개
인당 100초 동안 자유롭게 읽은 책을 리뷰합니다.
소그룹 토론 (4~6명)
각자의 책에서 가장 나누고 싶은 질문 하나를 꺼내고, 그룹에서 전체 토론 안건 1개를 선정합니다.
전체 토론
선정된 안건을 바탕으로 전체 멤버가 함께 토론합니다.
토론 마감
토론을 정리하고 다음 회차를 안내합니다.
각자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읽고 참여합니다. 다양한 장르와 주제의 책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다른 텍스트가 하나의 주제로 수렴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을 읽고 각자 이야기를 나누며, 이 세션이 끝난 후 다음 달 지정 분야를 투표로 확정합니다.
각자 원하는 분야를 투표 선택에 추가하고, SUGGEST 세션에서 다음 달 분야를 확정합니다.
PREPARATION
지정 분야에 해당하는 책을 골라 읽어옵니다.
읽으면서 인상 깊은 부분에 밑줄을 긋거나 메모합니다.
토론 안건 1개를 준비합니다. (예: "저자는 ~라고 했는데, 과연 그럴까?")
100초 리뷰를 준비합니다. (핵심 내용 + 나의 생각)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1권 이상 읽어옵니다.
100초 리뷰를 준비합니다. (이 책을 왜 읽었는지, 무엇이 좋았는지)
다른 멤버와 나누고 싶은 질문을 1개 준비합니다.
다음 달 지정 분야로 추천하고 싶은 주제가 있다면 투표에 추가합니다.
BOOK SELECTION
모든 멤버가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독서를 위해 명확한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투표를 통해 민주적으로 지정 분야를 선정합니다.
지정 분야의 책이면 어떤 책이든 자유롭게 선택 가능합니다.
해당 분야로 내용을 풀어낼 수 있다면 다른 분야의 책도 가능합니다.
매월 1주차 / 3주차 오후 2시, 인천 서구 청라에서 진행됩니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은 저자 /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서술한 저자
강의를 팔거나 저자의 이해관계가 담긴 책
반사회적인 내용을 담은 책
독서모임의 결에 맞지 않는 기타 책
불가 저자 / 채널 예시
자청 / 김미경 / 박세니 / 안대장 / 박철상 / 이지성 / 장사의 신 / 리섭 / 주언규 / 하와이 대저택 / 로알남 / 앤드류 테이트 / 로버트 기요사키 / 타이 로페즈 / 엠제이 드마코 / 요즈와 츠바사 / 김승호 등